이날 오전 서산을 찾은 행안부 관계자들은 충남도청 및 서산시 관계자들과 제방이 붕괴된 도당천과 제방이 유실된 원평천 및 고산천, 인명사고가 발생한 남원교 등 피해가 심한 지역을 둘러봤다.
원평천에서 만난 마을 주민들은 “생각보다 피해가 상당히 큰 편”이라며 이번 수해로 피해를 당한 지역들은 행안부 관계자들에게 일일이 안내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또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이날부터 5일간 피해 상황을 전산 시스템에 입력할 전담인력을 15개 읍면동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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