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유럽 3개국(E3·영국 프랑스 독일)의 핵협상이 2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다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다.
6차 회담을 이틀 앞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군이 이란 핵시설 등을 전격 공습하면서 협상이 중단됐다.
바가이 대변인은 최근 E3와 EU가 이란 핵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유엔 제재를 복원하는 '스냅백' 장치를 가동하겠다고 경고한 것과 관련해 "이른바 '스냅백'은 무의미하고 부당하며 불법적이고 부도덕하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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