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자본금을 확대하고 첨단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이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산은 자본금은 2014년 이후 30조원으로 동결된 상태로, 첨단산업 지원 자금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무위는 첨단전략산업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자금지원을 위한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산은에 설치하는 산은법 개정안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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