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은 21일 취임사에서 “인사행정의 가장 큰 목표는 모든 행정업무를 민주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민주화를 위해 최 처장은 분권화, 자율성, 네트워크를 강조했다.
그는 분권화에 대해 “모든 권한을 각각의 직무담당자에게 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직무중심의 인사행정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