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최대 항공사 조종사 파업…26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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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최대 항공사 조종사 파업…26편 취소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항공사의 조종사 파업으로 일부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현지 eNCA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 항공사 플라이사페어(FlySafair)의 노동조합 소속 조종사들은 임금 10.5% 인상과 추가 비행 수당, 보너스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조종사 노조 파업으로 이날 오전 현재 최소 26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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