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밸류 플랫폼’의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도구를 11종으로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시된 '빅밸류 플랫폼'은 1000종 이상의 공간·인구·상업 데이터가 집약된 빅밸류 데이터 허브를 실시간으로 조회·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구름 빅밸류 대표는 “이번 데이터 개방을 통해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신뢰하고 활용하는 빅밸류의 데이터 인프라를 더 많은 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인사이트 제공과 데이터 사용 경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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