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이 어엿한 미트윌란 주전이 됐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쇠렌센이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한범이 타점 높은 헤더로 떨궈놨고, 프랑쿨리누가 집중력 있게 공을 왼발로 차넣었다.
이한범은 지난 시즌 말미 미트윌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 A대표팀에 포함됐고, 10일 쿠웨이트전에 김주성과 함께 선발로 나서 A매치 데뷔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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