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연 7.7%' 전설의 적금 또 완판…10만좌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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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연 7.7%' 전설의 적금 또 완판…10만좌 추가 판매

신한은행은 최대 연 7.7%의 금리 제공으로 관심이 쏠린 '1982 전설의 적금'을 최종 10만좌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창립 43주년인 7월 7일을 기념해 연 7.7%의 금리를 주는 1982 전설의 적금을 출시한 바 있다.

총 20만좌 한도로 판매됐으나 KBO리그 연계 특화 적금 상품에 대한 인기로 고객 문의가 이어졌고, 신한은행은 이날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일에 맞춰 추가 판매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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