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는 잘츠부르크에서 마주한 첫 시즌에 37경기에 출전해 11골 2도움을 올리며 1군 무대에 연착륙한 것.
이어진 2022-23시즌에도 41경기에 나서 18골(3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최전방 공격수 영입이 절실한 맨유가 세스코에 접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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