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전국 수해를 고려해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기존 권역별 순회 경선에서 '통합 경선'으로 변경하는 안을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 겸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이번 주 예정됐던 26일 호남권 및 27일 경기·인천권 합동연설회 일정을 (오는) 8월 2일 서울·강원·제주 합동연설회 및 투·개표 일정과 통합해 동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주당은 '민생 공통공약 협의체'와 관련, 국민의힘 측에 감염병 예방 관리법·경계성 지능인 지원법 등 11개 법안을 추려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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