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미국 여행 중 아들에게 이병헌의 인생을 언급했다.
이날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아들 준후를 데리고 떠난 미국 LA 여행기를 영상에 담았다.
"영광이다"라며 이병헌과 사진을 찍는 팬들을 본 이민정은 다시 아들을 불렀고, 아들은 이민정의 품에 포옥 안겨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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