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무부 중국계 직원, 中서 출국금지…中 "중국은 법치국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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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무부 중국계 직원, 中서 출국금지…中 "중국은 법치국가"(종합)

미국 상무부에서 근무하는 중국계 미국인이 개인적 사유로 중국 여행을 갔다가 출국을 금지당해 몇개월째 미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상황을 잘 아는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상무부 산하 특허상표청(USPTO) 직원인 중국계 미국인 남성이 몇 달 전 가족을 만나러 중국을 방문했다가 출국이 금지됐다고 전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중국 분석 책임자와 백악관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 등을 지낸 데니스 와일더 조지타운대 선임연구원은 "이런 일(출국금지)은 상대적으로 기업인들에게 더 자주 일어난다"며 자신이 아는 중국의 미국인 대상 출국금지 건 중에 미국 정부 직원이 관련된 사례는 본 적이 없다고 SCMP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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