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정체성에 부합하게 명품도시를 디자인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는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을 만나 구체적 계획과 포부를 들어봤다.
우선 대전부터 시작해 충청권의 디자인산업을 육성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 첫 번째 임무이고 최근에 와서는 공공디자인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언제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설립목적이 있다.
-지역별 디자인 중흥을 위한 사업, 어떤 것인지? ▲대전의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의 디자인격차가 매우 크므로 격차를 줄이는 차원에서 동부지역은 전통을 살리는 도시디자인사업을 전개하고 서부지역은 모던한 디자인사업을 적용해서 대전 전 지역이 조화로운 도시품격을 갖추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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