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 이적료 6위’ 공격수와 결별 가능성…대체자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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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대 이적료 6위’ 공격수와 결별 가능성…대체자도 언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22)과 2시즌 만에 결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호일룬은 맨유 구단 역사상 최다 이적료 6위에 오른 기대주다.

매체는 “맨유는 공격진 개편을 고려 중이며, 호일룬의 이적에도 열려 있다.선수는 잔류를 원하지만, 구단은 급여 구조 조정 및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호일룬을 매각할 수 있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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