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전반에 걸친 거품 붕괴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세계적인 재테크 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자 투자자인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주요 자산들의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사상 최고가인 12만 3091달러를 기록한 뒤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세를 보이며 21일(한국 시각) 오후 4시 기준 11만 90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인게이프 등에 따르면 지난주에만 21개 기업이 총 8억 1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편입했으며 현물 비트코인 ETF로의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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