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대표팀 감독은 그의 실력은 물론 대표팀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에도 박수를 보냈다.
남자농구국가대표팀 포워드 이현중은 일본, 카타르와 4차례 평가전에서 평균 21.3점·10.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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