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박상혁은 지난해 4월 상무 입대 후 성장통을 씻어냈다.
“상무 입대 후 축구인생이 바뀌었죠.” 김천 상무 공격수 박상혁(23)은 정정용 감독으로부터 가장 칭찬을 많이받는 선수다.
박상혁은 “E-1 챔피언십보다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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