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는 20일 광주 NC전에서 토미존 수술 이후 417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러 4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23)가 복귀 첫 등판부터 강렬한 투구를 선보였다.
이의리는 20일 광주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4이닝 2안타 2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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