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2025 한여름 밤의 예술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연은 24일 오후 8시 도립제주예술단(교향악단, 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의 개막공연으로 시작한다.
이번 개막공연에는 지난 10일 새로 위촉된 도립제주교향악단 박승유 지휘자의 첫 무대가 펼쳐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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