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집중호우로 경남 산청에서만 10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명순 산청군의원이 “예산이 와야만 저희들이 (수해 현장) 복구가 가능하지 군 단위 지자체로서는 감당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1일 오전 경남 산청군 신안면 일대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가 최근 내린 폭우로 크게 파손됐고, 전봇대에는 각종 폐기물과 의자 등이 걸려 있어 위험해 보인다.
21일 오전 경남 산청군 신안면 일대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가 최근 내린 폭우로 크게 파손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