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수돗물 끊긴 마을에 생명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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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수돗물 끊긴 마을에 생명수 전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 주민들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본부장 이선익)가 긴급 식수 지원에 나섰다.

한강유역본부는 폭우로 상수도 공급이 어려워진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지난 주말부터 400ml 생수 총 1만 8천 병을 3차례에 걸쳐 공급한 데 이어, 21일에도 400ml 병물 2만 병과 1.8L 대용량 병물 4천608병을 추가 지원했다.

이선익 본부장은 “이번 폭우로 소중한 가족을 잃고 삶의 터전이 무너진 주민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한강유역본부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적극적인 복구 지원과 예방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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