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리면 도심 곳곳이 물에 잠기는 '도심 홍수'가 2020년에 이어 5년 만에 광주에서 반복했다.
이번 침수 피해는 지난 2020년 집중호우가 내렸을 당시 도심이 침수됐던 것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양상을 보였다.
당시 강이 범람하면서 영산강에 인접한 북구 새로나추모관이나 영산강변 종합운동장, 황룡강에 인접한 광산구 선운지구 등에 큰 피해를 안겼으나 이번엔 범람에 의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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