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근 대형 건물, 종합병원,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6곳에서 27개의 검체를 채취해 수질검사를 의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에어컨 가동이 많은 여름철 환경 검사를 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각 시설에 냉각탑등의 주기적인 소독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알리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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