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행안부는 구호물품과 임시 주거시설 지원 등 긴급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지자체의 예비비 또는 재난관리기금 등 즉시 동원할 수 있는 재원을 적극 활용하도록 이날 각 지방자치단체에 안내했다.
아울러,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3대 국민운동단체와 협력해 호우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을 벌여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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