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11분께 부산 동래구 한 초등학교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마스터키를 활용해 16분 만에 문을 열고 학생들을 구조했다.
학생들은 폭염 특보 속 찜통 같은 열기를 참아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보]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 사죄…어떤 변명 없이 제 책임"
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 지원유세…PK·강원 방문도 예고(종합)
아산 주택 앞마당서 80대 불에 타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닫힌 문 앞에서 양복쟁이도 눈물…목동 가나다문구의 42년 추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