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두 마리를 품에 안고 매일 산책하는 여성이 있는데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죽은 개 같다는 것.
전주로 달려간 제작진은 며칠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그녀를 만난다.
얼굴이 검게 그을린 중년 여성, 그녀는 품에 두 마리의 강아지를 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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