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0대 남성' 실종 3일째 미궁...대통령실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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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0대 남성' 실종 3일째 미궁...대통령실도 나섰다

실종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세종시 제천 주변 전경.

세종시 40대 남성 실종 사건이 발생 3일이 지난 21일에도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서, 관계 기관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7월 21일 강유정 대변인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세종시 실종 사고에 대해 엄중한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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