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증인으로 예정된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가 불출석하면서 증언이 차질을 빚었다.
재판부는 오는 8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에서는 대장동 민간업자였던 남욱 변호사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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