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근로자 3명의 임금을 체불한 뒤 당국의 출석요구를 버티던 업체 대표가 끝내 체포됐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받는 50대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조사에서 임금 체불 혐의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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