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 지휘봉을 잡은 우루과이 출신 ‘명장’ 거스 포옛(58) 감독이 집 나갔던 위닝 멘탈리티를 돌아오게 하면서 제 모습을 찾았다.
게다가 전북은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 2-2 무승부를 시작으로 지난 12일 포항전 3-2 역전승까지 K리그1 18경기 연속 무패(13승 5무)를 거뒀다.
전북이 올 시즌 치른 경기 중 역전승 4회, 선제 실점 후 비긴 경기는 3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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