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된 지 7시간 만에 털이 깎인 채 파양된 강아지 ‘쿠노’.
센터에 따르면 쿠노는 지난 19일 오후 1시 30분께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됐다.
그러나 입양자는 “기존 반려견과 합사가 되지 않는다”며 7시간 만에 파양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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