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은 앞서 중의원(하원)에서도 참패하면서 지난해 10월 출범한 이시바 시게루 내각의 책임론이 불가피한 가운데 미일 관세 협상도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 여당 참패, 우익 정당 의석 크게 늘려 21일 NHK에 따르면 이번 참의원 선거 개표 집계 결과 총 125석 선출 중 자민당이 39석, 연립 여당인 공명당이 8석을 확보해 집권 여당은 총 47석에 그쳤다.
지난해 중의원 선거에서도 크게 패했던 여당은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도 과반을 유지하지 못해 중의원과 참의원 모두 소수당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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