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북술라웨시주 탈라우드섬에서 마나도로 향하던 여객선 'KM 바르셀로나 VA'호가 탈리세 인근 해상에서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구조 작업에는 인근 어민들도 동참해 바다를 표류하던 생존자들을 인근 섬으로 이송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임산부 1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5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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