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와 폭염에 맞이한 초복에 대형마트와 편의점들이 톡톡히 특수를 누렸다.
이마트는 2천580원에 준비한 '한마리 영계'(500g) 18만 마리를 모두 팔았다.
'간편식 삼계탕' 상품군 매출이 두 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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