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가 대만의 림팩(RIMPAC·환태평양 합동훈련) 참여를 강력히 권유하고 있어 주목된다.
중국 관영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 하원 의원(조지아)이 "미국이 (대만안보협력구상에) 5억달러를 지원하는 것은 대만의 미국 의존도를 높일 뿐이며 중국과의 전쟁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지적한 걸 부각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미국 의회가 오랜 기간 대만 문제에 대한 중미 간 소통에 걸림돌이 돼 왔다"며 "림팩에의 대만 초청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도전으로 중국이 이를 도발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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