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 사흘간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재산 피해가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현재까지 1천311건의 피해를 접수하고 추가 피해 현황을 계속 집계 중이다.
전남도는 이날 오전 기준 352억7천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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