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1일 김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소환 조사했다.
이날 특검은 이 전 대표 조사 외에도 두 갈래의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팀은 2022년 4월부터 수개월간 전성배(일명 건진법사)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의 선물과 함께 교단 현안을 김 여사에게 전달해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청탁 대상으로 거론된 메콩강 개발,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유치 등 사안의 실체를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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