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늘봄전용학교 4곳(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에서 AI 활용 학습형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총 29일간 58차시에 걸쳐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AI랑 놀아봐요 △ AI 로봇탐험대 △ AI 상상연구소 △ AI 문해수리대장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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