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임시완 역시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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