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美와 8차 관세 협상한다지만…與, 참의원 과반 붕괴로 "지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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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美와 8차 관세 협상한다지만…與, 참의원 과반 붕괴로 "지연 위험"

일본 연립여당이 20일 치러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과반 의석 유지에 실패하면서 미일 관세 협상에도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담당하고 있는 아카자와 료세이(赤沢亮正) 경제재정·재생상은 지난 20일 참의원 선거와 미일 관세 협상의 관계에 대해 "국익 최우선으로 (협상을) 하고 있어, 선거 결과가 특히 영향을 주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지연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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