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포천·연천 이재민 14명…주택침수 13건·도로파손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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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포천·연천 이재민 14명…주택침수 13건·도로파손 37건

지난 20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경기 포천시와 연천군에도 비 피해가 잇따랐다.

21일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주택 11채가 침수되며 이재민 9가구 14명이 발생했다.

시설물 피해는 도로 침수와 파손이 36건이며 토사 사면 유실 1건, 산사태 5건, 기타 2건(맨홀 뚜껑 유실 1건, 싱크홀 발생 1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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