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중구 취약계층에 '시원한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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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중구 취약계층에 '시원한 온기' 전달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신당제5동 ‘중구푸드뱅크마켓’에서 폭염에 지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른쪽부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김길성 중구청장.(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번 후원은 저축은행중앙회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2023년과 2024년에도 남대문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게 김치, 밀키트 등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천해 온 저축은행중앙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지친 이웃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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