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베트남이 사상 처음으로 육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중국 국방부는 20일(현지시간) 양국이 이달 중하순 접경지역인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변경 합동 근무 훈련'을 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는 양국의 우호적 군사적 분위기는 물론, 남중국해에서 필리핀과 미국의 동맹 강화를 고려한 조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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