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소하동 이재민, 일상 복귀까지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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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소하동 이재민, 일상 복귀까지 함께할 것"

지난 20일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민체육관이 임시 대피 중인 소하동 아파트 화재 이재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지난 20일 광명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소하동 아파트 화재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 참석한 박 시장은 “피해 주민 중 중장년층이 많아 신체적, 경제적 문제로 인해 사고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복구지원반은 사고 현장 복구와 안전진단 등 기술적 지원을 담당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일 ‘소하동 아파트 화재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서 시 관계자들에게 복구 지원 대책을 지시하고 있다.(사진=광명시) 향후 정밀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피해 주민의 주거지 복귀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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