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알아서 전기료 절약···LG전자, 여름철 ‘ThinQ 26℃ 챌린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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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알아서 전기료 절약···LG전자, 여름철 ‘ThinQ 26℃ 챌린지’ 확대

LG전자가 여름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생활 속 에너지 절감을 독려한다.

LG전자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캠페인에는 5만명 이상이 참여해 약 105만KWh를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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