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70cm 키에 41kg의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보조제 공구를 홍보했다.
갈비뼈가 툭 튀어나온 앙상한 모습임에도 "살이 찌면 아프다"며 현재의 체중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의 최근 모습은 '뼈말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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