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폭우 그치자 폭염·열대야…습도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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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폭우 그치자 폭염·열대야…습도도 높아

광주·전남에 다시 폭염이 찾아온 가운데 밤사이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2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12시간 동안 지역별 밤 최저기온은 해남 26.2도, 진도 26.1도, 완도 26.1도, 목포 26도, 장흥 25.8도, 광주 25.7도, 영암 25.7도, 무안 25.7도, 강진 25.4도, 여수 25.3도, 영광 25.2도, 순천시 25도, 신안 25도 등이다.

현재 완도에는 폭염경보가, 광주와 전남 5곳(무안·강진·장흥·영암·해남)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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