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한국 매력에 빠진 핀란드 출신 방송인 율리아 바룬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문화 3.0] 한국 매력에 빠진 핀란드 출신 방송인 율리아 바룬드

"핀란드에는 한국을 한 번도 방문 안 한 이들이 많지만 한국에 한 번만 와본 사람은 못 봤습니다.그만큼 한국을 겪어보면 누구나 매력에 푹 빠질 거라 확신합니다.".

그는 "처음에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매력에 빠졌고, 이후 역동적인 한국 문화와 음식을 사랑하게 돼 한국인 남성과 결혼까지 하다 보니 어느새 10년이 훌쩍 지나버렸다"고 돌아봤다.

율리아 씨는 "아직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과 출신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출연하고 있어 선택폭이 많지 않다"며 "그래도 한국에 핀란드를 알리고 또 양국이 더 가까워지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방송에 임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