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현장(제공=의령군) 경남 의령군이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전 공무원 600여 명을 투입했다.
전 공무원들은 일요일 휴일을 반납하고 20일 새벽부터 복구 현장에 투입됐다.
대의면에는 본청 직원 절반 가까이가 급파돼 상가와 관공서 복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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