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호텔 8층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불이 나자 호텔 투숙객 4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호텔 객실 일부를 태워 32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